네잎 클로버가 그리운 날에.


오늘따라 자꾸 머릿속에서 클로버가 왔다갔다하는게..
 
이전에 찍은 사진들을 둘러보다가 클로버 사진을 봐서 그럴까요.
 
아니면 허니와 클로버를 최근에 다시봐서 그럴까요.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친구들중에 누가 같이 찾아줄지는 모르지만..
 
따듯하고 바람이 선선한 날에..
 
풀밭에서 한번 찾아보고 싶군요.
 
못 찾더라도,
 
좋겠지요. =)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떠나보고 싶네요.
 
허니와 클로버에 나온 타케모토처럼,
 
어느날 갑자기 아무런 준비없이
 
과연 뒤를 돌아보지 않고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NYC에서.. 플로리다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차타고는 7-8시간인데..
 
다녀오는데 두달정도는 걸릴지도..

by smk85 | 2007/02/26 22:5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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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피 at 2007/02/27 18:55
헉 이게 말로만 듣던 접사!?
Commented by smk85 at 2007/02/28 02:40
네; ㅎㅎ;;
Commented by aster at 2007/05/04 18:55
사진도 멋지고,, 허니와 클로버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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